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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모 뽐내며 돌아온 ‘하백의 신부’ 크리스탈

중앙일보 2017.07.11 14:11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하백의 신부' 속 크리스탈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0일 tvN '하백의 신부'에서는 남주혁(하백)이 크리스탈(무라)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남주혁은 우연히 전광판에서 크리스탈의 모습을 발견했고 이에 신세경은 사진 속 인물이 배우 ‘헤라’라고 알려줬다. 남주혁은 신세경에게 “헤라의 집에 데려다준다면 종으로 부리지 않겠다”고 제안한다.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우여곡절 끝에 크리스탈이 광고모델로 출연한 리조트에 도착한 남주혁은 때마침 그곳에 있던 크리스탈과 만날 수 있었다.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이후 3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더욱 세련되진 외모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사진 tvN '하백의 신부']

 
강렬한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크리스탈은 특유의 도도한 표정을 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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