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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아이유 심술궂게 보던 고양이의 귀여운 과거

중앙일보 2017.07.11 12:29
[사진 JTBC '효리네민박' 캡처]

[사진 JTBC '효리네민박' 캡처]

밥 먹는 아이유가 체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심술궂게 쳐다보던 효리네 집 고양이 미미에게도 귀여운 새끼 고양이 시절이 있었다.  
 
무려 9년 전에 방송된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에 미미가 등장했다.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당시 방송에서 귀여운 아기 고양이인 미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옆으로 쭉 째진 눈은 온데간데 없고 동글동글한 눈으로 사랑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한다.
 
미미는 주인 이효리의 레코드 소리를 가만히 듣고 함께 뛰어다니며 장난을 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최근 식사를 하는 아이유를 뚫어지게 쳐다보던 모습으로 화제가 되면서 미미의 반전 과거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사진 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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