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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복궁 처마 밑 비 피하는 관광객들

중앙일보 2017.07.11 01:41 종합 12면 지면보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 수도권과 충청·강원도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졌다. 이날(오후 5시 현재) 강수량은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이 110.5㎜, 서울 도봉구가 109.5㎜를 기록했다. 장맛비는 오늘(11일)부터 2~3일 정도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1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폭우를 피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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