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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1일

중앙일보 2017.07.11 01:00 경제 11면 지면보기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윤달 5월 1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사촌이 땅 사면 배가 아픈 법. 48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60년생 경쟁을 시키는 것도 방법. 72년생 양보다는 질을 중시할 것. 84년생 잘하려고 하지 말고 보통만 하라. 96년생 공부하면서 내공을 쌓기.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수입과 지출 원활히 이뤄질 듯. 49년생 좋지 않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겠다. 61년생 처음은 미약하지만 마무리는 괜찮을 수 있다. 73년생 노력과 결실은 비례하는 법. 85년생 투잡의 기회가 생길 수도.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이웃도 좋고 혈육도 좋다. 50년생 시작도 괜찮고 결과도 무난하겠다. 62년생 진심은 통하는 법.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내 편. 74년생 내 가족, 내 배우자가 최고. 86년생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잡자.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南  
 
39년생 한 수 가르쳐주거나 보람 맛볼 듯. 51년생 전통과 새로운 것을 조화. 63년생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행복감 생길 듯. 75년생 마른 논에 단비 내리는 격이 될 듯. 87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승승장구.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나눠 할 것. 52년생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64년생 뜨거운 감자 될 수도. 76년생 내 눈의 돌멩이는 못보고 남의 눈에 가시만 보지 마라. 88년생 복지부동.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귀 막고 눈감고 말 아낄 것. 53년생 마음에 안 들어도 화내지 말 것. 65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줄 것. 77년생 계획처럼 되지 않고 수정하게 될 듯. 89년생 나서지 말고 윗분 눈에 띄지 마라.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2년생 찬 음식 먹지 말고 건강식품 섭취하라. 54년생 마음과 현실은 다를 수 있다. 66년생 속마음을 보이지 말 것. 7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않게 조심하라. 90년생 몸에 부상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東  
 
31년생 낙천적으로 살자. 43년생 나이 잊고 열정 불사를 듯. 55년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 67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79년생 단결·화합이 성공열쇠. 91년생 사랑의 배터리를 채우자.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2년생 칼슘성분 섭취. 44년생 남보다 나와 가족 먼저 챙길 것. 56년생 내 몫을 잘 챙겨야. 68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될 듯. 80년생 여러 가지 하지 말고 한 가지에 집중. 92년생 바꾸는 것은 시기상조.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3년생 취미나 소일거리 만들자. 45년생 도울 건 돕고 살자. 57년생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 69년생 함께 차 마시거나 식사 자리 만들기. 81년생 업무 분석을 잘해야. 93년생 진로는 유행보다 적성에 맞춰라.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4년생 대접받거나 유익한 일 생길 수도. 46년생 금전 흐름 원활할 듯. 58년생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 70년생 바꿀 건 바꾸고 정리할 건 정리. 82년생 손실보다 이익 될 듯. 94년생 이성에게 관심 증폭.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5년생 행복의 향기로 물들다. 47년생 코드 맞고 대화 통할 듯. 59년생 소통해서 발전 꾀할 것. 71년생 서로에게 이익 되는 방향으로 결정날 듯. 83년생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듯. 95년생 우리는 하나. 뭉치자.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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