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울먹이며 “믿을 수 없다”

중앙일보 2017.07.08 09:24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에 서재원(21ㆍ경기)이 선정됐다.  
 
서재원은 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종 33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진이 호명된 후 서재원은 “정말 감사하다. 믿을 수 없다”고 울먹이며 “이렇게 많은 분의 노고가 담긴 무대에서 진으로 세워줘 감사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이날 진을 수상한 서재원은 미스 경기 출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신체사이즈는 35-24-26으로 키 175㎝에 몸무게 54㎏이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선(善)에는 정다혜(21ㆍ서울)와 이한나(20ㆍ필리핀)가, 미(美)에는 피현지(19ㆍ인천)와 김사랑(25ㆍ서울), 남승우(25ㆍ서울), 이수연(22ㆍ경북)이 선정됐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가운데)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서재원(가운데)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이날 대회 진행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과 가수 토니안, 아나운서 김정근이 맡았다.
진을 차지한 서재원. [일간스포츠]

진을 차지한 서재원. [일간스포츠]

진을 차지한 서재원. [일간스포츠]

진을 차지한 서재원. [일간스포츠]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