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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나나 ‘국민 과일’ 등극

중앙일보 2017.07.08 01:00 종합 12면 지면보기
바나나가 사과를 누르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민 과일’에 등극했다. 이마트는 7일 올해 상반기 바나나 매출(376억원)이 사과(331억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과일 전체 매출에서 바나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9.8%에서 10.6%로 높아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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