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 모두는 다 알고 트와이스 다현은 모르는 것

중앙일보 2017.07.05 12:18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멤버 정연의 장난에 속아 넘어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찍어주는 줄 알고 포즈를 잡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다현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지만, 핸드폰 속에 담긴 다현 얼굴은 수염이 합성된 상태다.
다현이 찍은 정연 사진. [사진 네이버 브이앱 캡처]

다현이 찍은 정연 사진. [사진 네이버 브이앱 캡처]

[사진 네이버 브이앱 캡처]

[사진 네이버 브이앱 캡처]

트와이스 멤버들은 전에도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장난을 친 바 있다. 지난달 방송한 네이버 V앱 '모지?'에서 다현은 자는 정연을 찍었다. 우스꽝스러운 정연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트린 다현은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사흘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트와이스가 지난달 28일 현지에서 발표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는 7월 3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5608장의 판매고로 정상을 유지했다. 앞서 지난 2일 트와이스는 아레나 공연장인 도쿄체육관에서 쇼케이스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을 열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