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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앞뒀다는 소문 도는 김유정 친언니 미모

중앙일보 2017.07.05 11:32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 씨가 데뷔를 앞뒀다는 소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번에 웹드라마 찍는다는 김유정 친언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정확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 웹드라마를 촬영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는 말과 함께 김연정 씨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실제로 김연정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에 출연 중인 양혜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사진 @yeonj_96 인스타그램]

앞서 김연정 씨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동생의 촬영장에 따라갔다가 감독님께 연예계 데뷔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며 "연예인이 꿈인데 가수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매가 정말 닮았다" "유정이 언니도 너무 예쁘네" "유정이 부모님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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