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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에 피난 온 이중섭이 그린 풍경

중앙일보 2017.07.05 02:54 종합 21면 지면보기
부산근대역사관에서 진행 중인 ‘그릇으로 보는 부산의 근현대’ 기획전에서 4일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한국전쟁 당시 부산에 피난 온 이중섭 등 화가의 그림이 그려진 도자기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다음 달 20일까지 열린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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