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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다양한 IT기술 접목해 쇼핑 환경 업그레이드

중앙일보 2017.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GS수퍼마켓은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특산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GS수퍼마켓]

GS수퍼마켓은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지역특산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GS수퍼마켓]

GS수퍼마켓
GS수퍼마켓(대표 허연수·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대형슈퍼마켓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GS수퍼마켓은 GS리테일의 모태 사업으로 사업 초기부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유통시장에서 그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편리한 고객 쇼핑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GS수퍼마켓은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세 시간 이내 배송하는 GS아이수퍼를 만들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모바일 주문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아이수퍼도 만들었다.
 
GS수퍼마켓은 최근 업무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전자 프라이스 카드를 도입한 점포를 오픈했다.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해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감을 높여가고 있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과 고객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쇼핑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고객 라이프 스타일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상권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을 선보이는 등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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