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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서비스 전담 조직 MD 20명 전국 지사서 활동

중앙일보 2017.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현대오일뱅크는 서비스 전문 소장 주유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서비스 전문 소장 주유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주유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설립 이래 국가 에너지산업 발전과 안정 수급에 기여해 왔다. 특히 현대중공업 가족이 되면서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고도화 정제시설 비율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방향족(BTX), 윤활유, MX(혼합자일렌)제조, 유류저장 사업 진출을 통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오일뱅크(OILBANK)’라는 주유소 브랜드를 도입, 주유소 시장의 서비스 변화를 주도했다.
 
전국 각 지사에서 활동하는 20명의 MD는 고유한 서비스 전담 조직으로 주유소의 서비스 향상을 책임지고 있다. 고객의 눈높이로 주유소의 서비스 및 환경 개선을 실천하고자 온라인 서포터즈, 보너스카드 모니터링 회원 활동을 지원한다.
 
또 고객과 현장 중심의 영업활동 강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 매년 주유소 현장에서 6~12시간씩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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