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비스 일류기업] ‘디지털 창구’ 도입 등 고객중심 서비스 강화

중앙일보 2017.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신한은행은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고객만족경영을 업그레이드해 고객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고객만족경영을 업그레이드해 고객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 부문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신한은행은 ATM, 인터넷뱅킹, 생체인증 기반 비대면 실명확인, 디지털 키오스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하며 금융의 혁신을 견인해왔다. 새로운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디지털 창구’를 도입하며 고객중심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다.
 
또 고객만족경영을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업그레이드해 고객가치 제고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2013년에 ‘소비자보호본부’를 신설했으며, 2014년에는 ‘소비자보호시스템’을 재구축했다. 지난해에는 고객만족도 관리를 위해 ‘종합 SCALE(Service Capability Level) 시스템’을 재구축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전행 서비스 품질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신한은행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서민의 금융 애로 해결을 위한 희망 금융플라자 및 전담창구, 서민 금융 상담 이동 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춰 세분화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중심자산관리’를 원칙으로 2011년 금융복합점포 모델인 신한PWM을 도입해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 그룹인 IPS 본부를 신설했다.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로보어드바이저)인 ‘신한 M-Folio’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CS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올프로(All-pro) 신한인’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3 UP’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