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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팬 사인회 온 고3 수험생 혼내며 한 말

중앙일보 2017.07.04 17:02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팬 사인회에 온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을 혼내는 아이돌이 화제다.
 
지난 2일 블랙핑크의 데뷔 후 첫 팬 사인회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제니와 지수는 기다리던 팬들의 모습을 보고 설레어 입을 가리며 웃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사진 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시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이 게시되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밝은 표정으로 앞에 선 팬의 이야기를 경청하던 제니는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팬의 말에 눈이 커진다. 곧 고마움과 미안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고3인데 여기 왜 왔어. 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유한 고양이 같다. 완전 예뻐” “부잣집 주인이 아끼는 뚱냥이(뚱뚱한 고양이) 같다. 정말 귀엽다” “센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저런 모습 보니까 점점 호감이 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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