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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직접 밝힌 신체 비밀

중앙일보 2017.07.04 14:47
서강준이 밝힌 신체 비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지난해 KBS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서강준은 자신의 신체 비밀을 털어놨다.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TV 방송화면 캡처]

그는 "속눈썹 중에 흰색 털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속눈썹 밑에 검은 종이를 대 확인해보니 흰색 털 한올이 보였다.
 
이어 그는 흰색 속눈썹에 대해 "눈곱을 떼다가 우연히 발견했다"며 "복털이라고 생각해 뽑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체 비밀이 흰색 속눈썹이라니 엉뚱하다" "잘생기기만 한 줄 알았는데 귀엽기까지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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