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에 편의점이…" 토니 안이 공개한 새집 화제

중앙일보 2017.07.04 06:41
[사진 SBS]

[사진 SBS]

 
가수 토니 안과 김재덕의 새로운 '수컷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편의점과 바(bar) 콘셉트로 꾸민 이들의 새집이 공개됐다.
 
[사진 SBS]

[사진 SBS]

[사진 SBS]

[사진 SBS]

 
이에 따르면 거실은 리모델링을 거친 뒤 게임 기계, 각종 주류로 가득찬 바로, 부엌은 컵라면 등 식료품이 진열된 편의점으로 꾸며졌다.
 
[사진 SBS]

[사진 SBS]

 
집안이 편의점과 바로 바뀐 모습에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신동엽은 "애들이 미쳤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토니 안은 "집 안에 편의점이 생기니까 정말 편하다. 나가기 귀찮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