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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세포 재생력, 면역력 높이는 셀레늄 가득

중앙일보 2017.07.04 00:02 6면
수퍼푸드 ‘브라질너트’ 
 

종근당건강의 수퍼푸드 브랜드인 ‘어스투어스(EARTH to US)’는 제품군 중 하나인 브라질너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어스투어스는 ‘대지의 건강함에 안심을 더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수퍼푸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지와 대양의 산물이 품은 건강함을 소비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각종 열매와 씨앗, 잎과 줄기, 뿌리, 해양 원료 등을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천연의 영양 그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품화하고 있다. 원료 탐색, 원료 스크리닝, 원료 선정, 원료 검증, 제품 개발, 품질관리 등 여섯 단계의 식품 생산 시스템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브라질너트(사진)·아보카도오일·블랙커민시드오일 신제품을 출시했다.
 
종근당건강의 브라질너트는 항산화 성분이자 필수영양소인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높인다. 세포막을 손상시키는 유해 산소를 제거해 신체 조직의 노화를 예방하거나 노화 속도를 늦춰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셀레늄을 필수영양소로 지정했다. 종근당건강의 브라질너트는 불투명한 지퍼백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투명한 파우치를 사용했을 때보다 산소가 89배가량 투과하지 못하고 빛도 차단해 재료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다. 브라질너트는 제품 그대로 먹거나 요구르트·아이스크림·샐러드와 곁들여도 좋다. 종근당건강은 이달 4~11일 선착순 500명에게 브라질너트를 유통 최저가에 할인 판매한다. 행사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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