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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빨리 가면 안돼요?" 묻는 김수현에게 유재석이 날린 일침

중앙일보 2017.07.01 20:50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유재석이 저속 운행을 답답해 하는 김수현에게 일침(?)을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맛있는 밥차'라는 코너로 모델 배정남과 배우 김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박명수를 찾아 나섰다.  
 
박명수를 찾아가는 길, 공원 길을 지나가던 유재석의 차량은 얼핏 자전거보다 느려 보일 정도로 저속 운행을 했다.  
 
그러자 보다 못한 김수현이 "형 제가 급해서 그런데 좀 빨리 가주시면 안돼요?"라고 물었다.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그러자 유재석은 간판을 가리키며 "여기 (시속) 20km야"라며 "수현아 이거 영화가 아니란 말이야. 우리는 다 지켜야 해"라고 대답했다. 
 
김수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민망한 듯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유재석은 "수현아 영화는 막 가지. 우리는 제대로 지켜야 해"라고 강조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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