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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몸매?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중앙일보 2017.07.01 14:24
경리는 몸매에 신경 많이 안 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캡처]

경리는 몸매에 신경 많이 안 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캡처]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37ㆍ박경리)가 “사실 몸매에 신경을 별로 안 쓴다”고 했다.  
 
경리는 지난 30일 밤 방송된 SBS ‘3대 천왕’ 소 한 마리 특집에서 자신의 체중 관리 비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경리는 “SNS에 소고기 사진을 많이 올렸는데, 일 끝나면 그렇게 소고기를 먹느냐”는 한 출연진의 질문에 “무대 위에 올라갈 때는 붙는 옷을 잘 입어서 굶는다. 다끝난 다음에 저녁에 소고기 사먹으러 간다. 안심ㆍ등심ㆍ차돌박이를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경리는 몸매에 신경 많이 안 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캡처]

경리는 몸매에 신경 많이 안 쓴다고 말했다. [사진 SBS 캡처]

이러한 대답에 함께 출연한 배우 한채아는 “고기만 먹느냐”고 물었고, 경리는 “밥이랑 다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한채아와 김지민은 “진짜? 근데 왜 살이 안 찌나?” “비결이 궁금하다”고 놀라워 했다.  
 
이러한 반응을 즐기는 듯 경리는 “사실 신경을 별로 안 쓴다”고 말했다. 재차 놀란 한채아는 “타고났다”고 말했고, 경리는 “아니다. 타고난 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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