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초아 탈퇴로 공석인 AOA 메인보컬에 '유나'…"나머지 멤버 그대로 유지"

중앙일보 2017.07.01 13:45
AOA 유나. [중앙포토]

AOA 유나. [중앙포토]

걸그룹 AOA의 메인 보컬 초아의 탈퇴로 공석인 메인보컬 자리를 팀내 서브보컬이었던 유나가 맡게됐다.
 
1일 세계일보가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AOA 초아의 개인 의사를 존중해 팀탈퇴를 확정지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개별활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메인보컬이었던 초아의 빈자리를 유나가 대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관계자는 "초아가 빠져 팀내 변화를 맞고 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AOA 활동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며 추가적인 팀 탈퇴나 계약 해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나는 내달 23일 첫방송되는 드라맥스, 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 와이프'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극중에서 유나는 재벌 2세의 여동생 황효림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