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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티셔츠 소화하며 '모델 포스' 뽐내는 추사랑

중앙일보 2017.07.01 02:15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STL 제공]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STL 제공]

랜선 이모와 이모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추사랑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야노시호의 SNS 계정에는 엄마 야노시호의 티셔츠를 입고 함박웃음을 짓는 추사랑이 공개됐다.  
 
추사랑은 아직 어리지만 제법 길쭉한 팔과 늘씬한 모델 포스를 풍긴다.
 
실제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함께 화보를 찍었다. 29일 공개된 한 업체의 여름 화보에는 프릴 원피스, 수영복 등을 입고 길쭉한 팔다리를 뽐내는 추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야노시호는 과거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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