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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유행한다는 남자 연예인 헤어스타일

중앙일보 2017.06.30 16:41
임현제 인스타그램(왼쪽), 남주혁 인스타그램(오른쪽)

임현제 인스타그램(왼쪽), 남주혁 인스타그램(오른쪽)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이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최근 뒷머리를 기르는 남자 연예인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과거 노란색으로 염색한 긴 뒷머리가 인상적이었던 김병지 전 축구선수의 이름을 딴 일명 ‘병지컷’이 다시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너무 길어서 지저분해 보인다” “얼굴이 길어 보인다” “제발 유행 안 했으면 좋겠다” 등 각종 이유를 들어가며 병지컷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뒷머리를 기르고 있는 남자 연예인
1. 남주혁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2. 딘
 
[사진 딘 인스타그램]

[사진 딘 인스타그램]

[사진 딘 인스타그램]

[사진 딘 인스타그램]

3. 위너 송민호
 
[사진 위너 페이스북]

[사진 위너 페이스북]

[사진 위너 페이스북]

[사진 위너 페이스북]

4. 지드래곤
 

 

[사진 지드래곤 페이스북]

[사진 지드래곤 페이스북]

5. 노홍철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사진 JTBC '비긴 어게인']

[사진 JTBC '비긴 어게인']

6. 임현제(혁오 기타리스트)
 
[사진 혁오 트위터]

[사진 혁오 트위터]

[사진 혁오 트위터]

[사진 혁오 트위터]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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