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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협재에서 힐링을 ··· 독채 펜션 가보셨나요

중앙일보 2017.06.30 13:51

어느덧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이들과 더위를 피해 국내 유명 관광 명소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는 힐링 여행지로 주목 받는 곳으로 제주 많은 명소 가운데 서쪽에 자리 잡은 협재해수욕장은 조개껍질명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가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며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선정한 2016 전국 청정 해수욕장 20선에 꼽힌 곳이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 협재 해수욕장 5분 거리에 쾌적하고 안락한 최고의 바다전망을 자랑하는 더리체펜션이 있다.
 
제주 협재 더리체 펜션은 2층 독채펜션으로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 멋진 추억을 만들기에 손색이 없다. 최고의 바다전망을 자랑하는 협재해수욕장을 숙소에서 간편한 이동만으로 좋은 전망을 곁에 둘 수가 있다.
 
독채 펜션은 이름 그대로 숙박공간이 한 건물에 모여 있지 않고 각각 독립된 형태로 운영하는 펜션이다. 단독 건물이다 보니 내부 시설과 공간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무엇보다 이웃의 시선이나 소음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사생활 보호가 완벽하다는 점이 매력이다. 또한 자동차를 렌트해 여행하는 입장에서는 주차공간이 넉넉하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숙소는 115.7㎡(35평) 규모의 2층 건물로 각각 이루어졌는데, 1층에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이 있고, 2층에도 침실 2개와 욕실 그리고 야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가 있다. 내부 시설도 특급 호텔 못지않게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우선 침대, 화장대, 장식장 등의 가구가 수입 엔틱 가구 전문 브랜드 ‘더리체’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침구는 5성급 호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알레르망’으로 갖추었다. 이 밖에 거실 및 주방 가전과 조리기구도 서울 강남의 고급 서비스 아파트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또한 정수기 설치가 되어 있어 무거운 물을 들고 다닐 필요 없으며 세탁기 사용도 가능해 해변에서 젖은 옷을 직접 세탁할 수도 있다. 마치 휴양지의 고급 빌라나 별장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는 듯한 호사를 경험할 수 있다.
 
북적거리는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나 있지만 교통도 편리하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30분 거리여서 이동에 부담이 없고, 인근에는 협재 해수욕장 외에 한림공원, 제주신화역사공원, 한림매일시장, 한림항 등이 있다. 3분 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가 있어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객실 소개와 이용 규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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