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 기념 '춤판'...이하늘ㆍ구준엽 등 참가

중앙일보 2017.06.30 10:54
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을 맞아 다음달 7~8일 이틀간 1층 다이버홀에서 유명 DJ들이 출연하는 EDM파티가 개최된다. [사진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을 맞아 다음달 7~8일 이틀간 1층 다이버홀에서 유명 DJ들이 출연하는 EDM파티가 개최된다. [사진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가 오픈 100일을 맞아 제대로 ‘춤판’을 벌린다.  
 

다음달 7~8일 이틀간 EDM파티
고객 1000명 초청, 유명 DJ 출연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의 공식스폰서인 ‘피츠(Fitz)’가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 동안 롯데월드타워 1층 다이버홀에서 ‘울트라코리아 2017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롯데월드타워 오픈 100일(7월 7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벤트로, 총 100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출연진부터 화려하다. 7일에는 바리오닉스(DJ Baryonyx), 코난, DJ 난리부르스(이하늘)가 출연한다. 이어 8일에는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Bagagee Viphex 13), 디제이 쿠(구준엽), DJ 제아애프터(문준영) 등이 출연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논스톱 으로 진행된다.  
EDM 파티 출연진. 윗줄 왼쪽 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리오닉스, 코난, DJ 난리부르스(이하늘), DJ 제아애프터(문준영), 디제이 쿠(구준엽),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 [사진 롯데물산]

EDM 파티 출연진. 윗줄 왼쪽 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리오닉스, 코난, DJ 난리부르스(이하늘), DJ 제아애프터(문준영), 디제이 쿠(구준엽),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 [사진 롯데물산]

 
파티가 개최되는 다이버홀은 이름처럼 바다로 뛰어드는 사람의 모습을 재현한 곳이다. 체코 아티스트 그룹 ‘라스빗’이 체코 전통 수공예 유리 제작 방식으로 만든 예술작품 ‘다이버’가 설치돼 있다. 40m에 달하는 높이의 천정으로 이뤄져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파티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30일부터 7월5일까지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www.lwt.co.kr)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초청권을 증정한다. 롯데월드타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lotteworldtower)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도 초청권 응모가 가능하다.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