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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월계역까지 100m, 공원 3곳 인근, GTX 개발호재 갖춰

중앙일보 2017.06.30 00:02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인덕 아이파크
지하철 1호선 월계역 역세권에 인덕 아이파크가 6월 30일 선뵌다. 사진은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뛰어난 인덕 아이파크 투시도.

지하철 1호선 월계역 역세권에 인덕 아이파크가 6월 30일 선뵌다. 사진은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뛰어난 인덕 아이파크 투시도.

현대산업개발은 6월 30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인덕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859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5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 노원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인 데다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주거환경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의 관심을 끈다.
 
GTX 개통 땐 강남까지 10분대
인덕 아이파크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여건이 좋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다. 우선 이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월계역이 100m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도 1㎞ 이내에 위치해 차로 3분이면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 월계로가 있고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배후에 초안산 근린공원 있으며, 월계 근린공원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중랑천 수변공원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뛰어난 교육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반경 2㎞ 정도 거리에 중계동 학원가가 있으며, 아시아퍼시픽 국제 외국인학교, 신계·연지초, 월계초·중·고, 광운대·인덕대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우선 차로 3분 거리에 이마트(월계점)이 있다. 또 하계역 인근 2001아울렛·홈플러스(중계점), 창동역 인근 하나로마트(창동점)·이마트(창동점) 등도 차로 10분 정도면 이용 가능하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오는 2026년 수도권광역철도(GTX)가 인근 광운대역과 창동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GTX가 개통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경전철인 동북선 개발도 호재다. 상계~왕십리 간 13.4㎞를 연결하는 동북선은 현재 사업 협상 중이다. 동북선이 개통하면 1호선 월계역은 더블 역세권으로 자리잡게 된다. 또 동부간선도로 월계~삼성 구간이 지하화할 예정이다. 광운대역 역세권개발사업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홈·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도 이 아파트의 매력이다. 우선 전망라운지가 지상 20층(2개동)과 29층(1개동)에 조성된다. 입주민은 이곳에서 초안산과 월계근린공원, 중랑천의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여기에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등도 단지 안에 들어설 예정이다.
 
첨단 시스템도 갖춰질 예정이다.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컨트롤 시스템이 제공되며,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조회와 대기전력 차단기능이 있는 에너지컨트롤시스템도 갖춰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또 조명과 가스제어, 에너지관리, 방문자 등을 각종 편의기능을 스마트폰 어플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과 일반 주차공간보다 10cm 넓은 와이드 주차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645-3번지(1호선 월계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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