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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62㎏ 나갔다는 한 아이돌의 놀라운 '기아 팔뚝'

중앙일보 2017.06.27 06:54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23)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정은지는 27일 사진 7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폭풍 업데이트'를 했다. 올라온 사진에서 정은지는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정은지는 62㎏에서 20㎏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튼튼한 하체 때문에 오디션 당시 '학교가 산에 있냐'는 질문도 받은 적 있다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정은지는 다수 방송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고칼로리 음식은 자제하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각종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우고 복싱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 정은지 인스타그램]

정은지가 올린 사진에서 그는 앙상한 몸매를 자랑한다. 여기에는 "몸매 대박" "여신 강림" 등 그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정은지가 소속된 에이핑크는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FIV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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