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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 아동 노동을 반대합니다.

중앙일보 2017.06.24 00:01
 장유나(38,답십리동) 씨가 유모차에 10개월 된 아기를 태우고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부착된 '벽돌 노동하는 아동' 대형사진 앞을 지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아동노동 반대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면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10m 길이의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을 부착했다. 신인섭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아동노동 반대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면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10m 길이의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을 부착했다. 신인섭 기자

 
10m 높이인 이 사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아동노동 문제에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 붙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케냐를 비롯한 9개 국가에서 빈곤 아동을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이 붙어 있다. 신인섭 기자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이 붙어 있다. 신인섭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노동 반대 위한 캠페인을 위해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을 오는 26일까지 부착해 아동노동 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촉구한다. 신인섭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노동 반대 위한 캠페인을 위해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외벽에 벽돌노동아동 대형 사진을 오는 26일까지 부착해 아동노동 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촉구한다. 신인섭 기자

국제노동기구(ILO)는 전 세계 5~17세 아동 1억6800만 명이 노동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중 8500만 명은 가혹한 노동현장에서 ‘아동 노예’처럼 일하고 있다. 사진·글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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