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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경은이' 나경은 아나운서와 아들 지호 실물 후기

중앙일보 2017.06.20 18:26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방송인 유재석 아내 나경은을 봤다는 실물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지역구 맘 카페에는 "유느님 아들과 나경은을 봤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유재석을 방송으로 볼 때마다 아들이 궁금했는데 소아·청소년과에서 만났다"며 운을 뗐다.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그는 "엄청 호리호리한 몸매에 쇼트커트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옆에 서 있는데 피부도 좋고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 한참 보니 나경은이었다"며 "오래전에 텔레비전 나왔던 모습이 완전 달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지호 유지호 진료실로 들어가세요'라는 말에 유재석 아들임을 확신했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고 유재석 얼굴이 있긴 있다. 훈남이어서 계속 쳐다봤다"고 생생한 후기를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나경은 실제로 본 적 있는데 너무 예뻐서 놀랐다" "신기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한편 지난 3일 MBC '무한도전'에는 방송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출연했다. 한수민 출연과 함께 오래전 방송계를 떠난 나경은도 덩달아 관심을 받았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나경은을 언급할 때 '경은이'라고 말해 뭇 여성 맘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나경은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3년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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