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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마개 막힌 쌍안경 든 박주선 비대위원장…“잘 보이시나요?”

중앙일보 2017.06.20 13:31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가운데 쌍안경으로 전방을 살피고 있다. 쌍안경 한쪽 마개가 막혀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한 가운데 쌍안경으로 전방을 살피고 있다. 쌍안경 한쪽 마개가 막혀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당은 20일 강원 철원군 군부대를 방문, 안보행보에 나섰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6사단 수색대대를 찾아 경계작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전 11시 평화전망대를 방문, 경계작전 현황을 간략히 보고받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곳에서 박 비대위원장은 쌍안경으로 북한 쪽을 살펴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옥에 티는 북한 쪽을 살펴보는 박 비대위원장의 쌍안경 한쪽 마개가 완전히 개방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후 박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장병들과 기념사진도 함께 찍었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6사단 이진형 소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에서 전방을 살피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과 6사단 이진형 소장이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에서 전방을 살피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해 군장병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해 군장병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를 방문,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한국전쟁 전적지인 ‘백마고지 전적지 충혼탑’에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에서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 오전 강원도 철원 평화전망대에서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날 군부대 방문에는 박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비대위원인 김종로ㆍ이찬열 의원, 송기석ㆍ장정숙ㆍ오세정ㆍ채이배ㆍ최도자 의원 등이 동행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군부대 방문에 대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한 전몰장병의 전적지 답사 및 전방부대 군 장병 격려를 위한 부대 방문”이라고 설명했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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