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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혐의로 자숙 중인 '탑' SNS 근황

중앙일보 2017.06.17 14:01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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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이 SNS에서 활동한 순간이 포착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탑은 개인 SNS 계정으로 한 외국 아티스트 게시물에 '좋아요'버튼을 눌렀다. 이를 포착한 한 네티즌이 그의 SNS 활동을 캡처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순식간에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네티즌들은 탑의 SNS 활동에 대해 각각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보고 싶다", "건강 잘 챙겨라"등 댓글을 통해 그에게 안부를 전했지만, 한편에선 "한가로이 인스타그램 하고 있을 때인가 싶다" "기본적인 자숙 따위는 없는 거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탑은 '좋아요'버튼을 취소했다.  
 
한편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를 받았다. 지난 9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나흘 만에 서울 이대목동병원을 퇴원했다. 이후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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