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LOOK] 여행갈 때 챙겨야 할 뷰티 아이템 (1) 비행기 탈 때

중앙일보 2017.06.14 18:00
사막처럼 건조한 기내에선 무엇보다 수분 공급이 최우선이다. 메마르는 입술, 까슬한 손, 부어 오르는 다리까지 당신의 불편함을 해소해 줄 기내 필수 뷰티 아이템 9가지.
 


1 건조한 기내에서 메마르는 입술을 케어하고 싶다면 무향 무색소의 촉촉한 립밤이 정답. 시슬리 꽁뽀르 익스트렘므 레브르 9g 7만5천원.

2, 3, 6 촉촉함과 생기 있는 인상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중 하나로 충분하다. 클라란스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06 민트, 04 캔디, 05 탠저린 각각 7ml 2만8천원.

4 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함은 오래가는 레전드 핸드크림. 여행에 대비해 샘플 사이즈도 잘 챙겨두자.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30ml 1만4천원.

5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한 입술을 보호해 주는 립 트리트먼트. 끌레드뽀 보떼 스웽 프로텍뙤르 UV 뿌르 르 레브르 SPF 30 PA+++ 4g 7만원대.

7 장시간 비행으로 뻣뻣해진 뒷목과 어깨, 다리에 바르면 근육의 긴장이 한결 완화된다. 유기농 페퍼민트와 멘톨의 시원한 향이 마음의 평화까지 가져다주는 아베다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7ml 2만8천원대.

8 어디든 믹스할 수 있는 에센셜 오일 하나만 챙기면 피부가 건조해질 걱정은 없다. 달팡 쟈스민 아로마틱 에센셜 오일 엘릭시르 15ml 16만원.

9 기내에서 촉촉한 팩을 에티켓 있게 하고 싶다면 수분 크림처럼 투명하게 발리는 수면 마스크가 제격. 샘플 사이즈가 없다면 작은 공병에 덜어가자.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70ml 2만8천원대.


PHOTOGRAPHER 김한준
EDITOR 이현정(lee.hyeonjeong@joins.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