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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왕관 쓴 아들과 해맑은 미소 '패셔니스타'

중앙일보 2017.06.12 18:54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아들의 깜찍한 자태가 포착됐다.
 
방송인 김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가 까마득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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