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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하품'하는 문재인 대통령 의원시절 희귀 표정

중앙일보 2017.06.12 16:15
[사진 다음 카페 젠틀재인 캡처]

[사진 다음 카페 젠틀재인 캡처]

문재인 대통령의 의원 시절 '희귀 사진'이 화제다. 늘 카메라 앞에 있다보니 하품도 마음대로 못하고 속으로 참다가 희귀한 표정을 짓고만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의원 시절이던 2014년 1월 쯤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화제다. 일부 네티즌들은 "대통령은 마음대로 하품도 못해서 힘들겠다"고 말하지만 사실 의원 시절부터 하품을 마음대로 못했던 셈이다.  
 
해당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다음 팬카페 '젠틀재인'에서 찍은 것으로 당시 해당 사진을 찍은 이는 "하품하려다 카메라 때문에 멈칫하는 문재인 의원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78.9%(리얼미터)로 취임 한달 간 80% 대의 고공행진 이후 70%대로 꺾였다가 소폭 상승하는 모양세다. 이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면서 문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뿐 아니라 과거 족적도 종종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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