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살쪘다는 '야구 여신' 신아영 아나운서 근황

중앙일보 2017.06.12 16:11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아나운서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12일 신아영은 "다큐 찍으러 덴마크에 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신아영은 카키색 티를 입고 웃어 보이고 있다. 신아영은 이 다큐 촬영에 서천석 행복한아이연구소소장과 최진기 오마이스쿨 대표와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살찐 신아영 아나운서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에 입사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미국 명문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신 아나운서의 아버지는 신제윤 국제금융협력대사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