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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올린 지드래곤 인증샷에 네티즌 설전 벌인 이유

중앙일보 2017.06.12 14:32
'jelly_jilli' 인스타그램

'jelly_jilli' 인스타그램

설리가 올린 지드래곤 콘서트 인증샷에 논란이 일었다.  
 
지난 10일 설리는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 콘서트를 다녀온 인증샷을 올리며 "평화 빼기 하나 모두 Middle Fingers-UP"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그러면서 설리는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과 함께 비공식 계정을 태그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은 "지드래곤과 비공계 계정까지 팔로우하는 사이라는 것을 티 내고 싶은 건가"라며 설리를 비난했다.  
 
반면 "설리가 태그를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설리가 숨만 쉬어도 뭐라고 한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jelly_jilli' 인스타그램

'jelly_jilli' 인스타그램

 
현재 설리는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계정 태그를 취소한 상태다. 그럼에도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나서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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