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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아무도 안 와서 펑펑 운 심진화에 김가연이 남긴 댓글

중앙일보 2017.06.12 07:34
[사진 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 심진화 인스타그램]

 
배우 김가연이 개그우먼 심진화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댓글이 화제가 됐다.
 
심진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들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꽃단장한 채 펑펑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내가 인생을 헛산 거겠지 서럽긴 하다"고 털어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심진화 인스타그램]

[사진 심진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김가연은 "일요일 저녁이잖아 ㅎㅎ"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남편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진화의 사진과 함께 "미안해 사랑해 여보"라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그는 생일파티에 방송인 장영란이 뒤늦게 참석했다고 알리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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