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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PPL 맞아요?" 의문 들게 한다는 방송

중앙일보 2017.06.12 06:19
프로듀스 101 시즌1.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사진 Mnet]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등장한 간접광고(PPL)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보이그룹 연습생들이 한 화장품 브랜드의 팩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판타지오 소속 연습생 옹성우 등의 연습생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방법으로 크림 팩을 덕지덕지 발랐다. 그 결과 이들의 모습은 광고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듯 코민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사진 Mnet]

 
이는 앞서 걸그룹을 탄생시킨 시즌1과 비교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지난해 4월 종영한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걸그룹 연습생들은 같은 브랜드의 화장품을 이용해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색조 메이크업까지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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