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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도 11일 오후 정전…16분 만에 복구

중앙일보 2017.06.12 06:06
경기도 광명시에서 지난 11일 정전이 발생해 엘리베이터가 멈춰 섰다. [사진 인스타그램]

경기도 광명시에서 지난 11일 정전이 발생해 엘리베이터가 멈춰 섰다. [사진 인스타그램]

대구에서도 11일 정전이 발생해 수천 가구의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12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6분께 대구시 달서구 본동 등 7개 동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긴급 복구에 나서 정전 16분 만인 오후 5시 32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정전으로 이 일대 37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으며 승강기 갇힘 사고도 2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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