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태원 회장, 선친 이어 ‘밴 플리트 상’

중앙일보 2017.06.12 01:06 종합 22면 지면보기
SK그룹은 고 최종현 회장에 이어 최태원(사진) 회장이 한·미 경제협력과 우호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17 밴 플리트 상’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밴 플리트 상은 비영리단체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이었던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한 상이다. 부자(父子)가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에 열린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