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프, 올림픽 종목 유지 … 남녀 3대3 농구도 추가

중앙일보 2017.06.12 01:00 종합 26면 지면보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6년 리우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열렸던 28개 종목을 2024년 대회에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골프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 이어 2024년 대회에서도 올림픽 무대에 남게 됐다. IOC는 도쿄올림픽에선 남녀 3대3 농구, 남녀 BMX 프리스타일, 수영 400m 혼성계영, 육상 1600m 혼성계주, 유도 혼성 단체전, 탁구 혼합복식, 양궁 혼성 단체전 등 15개 세부 종목을 추가했다. 진종오(38)가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던 남자 50m 권총은 제외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