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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 "연인관계 아니다…추측 자제"

중앙일보 2017.06.11 20:42
장미인애. [중앙포토]

장미인애. [중앙포토]

배우 장미인애와 농구성수 허웅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장미인애가 열애설을 공식 부인하며 불편한 감정을 내비쳤다. 
 
11일 장미인애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roseinluv5)에 "제게 이렇게 관심 가져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응원하는 분과 이렇게 지금 현재 군복무 중이신 허웅 선수와 추측성 기사를 내주셔서 제가 다시 한번 조용히 저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지만 실검에 오르게 되었네요"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장미인애는 "순수하게 그 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떠나 추측성 기사 더이상 자제 부탁드립니다"며 "저희 연인관계 아닙니다. 저희 가족 그리고 그 분의 가족 분들이 얼마나 놀라셨을지"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화면]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화면]

 
또 "친분이 있다고 해서 모든 관계가 그렇게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것 또한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며 "그만 이용해주세요. 저는 잘못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와 군복무 중이신 그 분께, 가족들에게도 피해 가는 일이 없길 바라며 제 공식입장 이렇게라도 글을 올립니다"고 적었다.
 
앞서 한 매체는 장미인애와 농구선수 허웅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허웅은 농구선수 출신 감독 허재의 아들로 원주 동부 가드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 소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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