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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출산 후 근황 “몸무게 1/3가량 빠져…”

중앙일보 2017.06.05 23:32
가수 백지영(41)이 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백지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붓기가 점점 빠지고 있어요. 몸무게도 1/3가량 빠졌어요. 빨리 여러분들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지영은 조리 원복 차림으로 한결 핼쑥해진 모습이다.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인다. 백지영은 “조리원 천국 실감, 저염식의 효과, 모유 수유의 신비” 등의 태그도 덧붙였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지난 2013년 6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22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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