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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王자 공개한 이문식 향한 오현경의 ‘웃픈’ 조언

중앙일보 2017.06.05 22:21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배우 이문식(50)의 복근을 보고 배우 오현경(48)이 “운동 너무 많이 하면 얼굴 늙는다”고 걱정했다.  
 
이문식은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복근은 본인이 들고다니는 것”며 왕(王)자가 선명한 자신의 복근을 공개했다.  
 
“빨리 올려보라”며 재촉했던 오현경은 이문식의 복근을 보면서 “운동을 너무 많이 하면 얼굴이 늙는다”고 조언했다.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이는 사회자 안정환의 “이문식이 이영표와 닮았다”는 말이 발단이 됐다. 안정환은 “최근 이영표를 봤는데 (이영표보다 이문식이) 훨씬 젊다. 걔가 많이 갔다”며 자기 관리에 대한 말이 나와 복근 공개까지 이어졌다.  
 
이날 이문식이 “오현경과 정말 연기를 하고 싶다. 계속 미련이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오현경은 “나는 좋다. 더 나이가 들면 멜로가 예뻐 보이지 않는다. 빨리 하고 싶다”라며 멜로 연기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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