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신영 한양사이버대 교수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중앙일보 2017.06.05 14:41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영무) 김신영 시니어비지니스학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1898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과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매년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인물 5만명을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김 교수는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스탠포드에서 박사 후 연구원 생활을 하고 귀국 후에는 서강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사이버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의 학과장으로 재직중이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재정사업평가위원, 국민건강증진기금 자산운용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 되었고, 이번 수상으로 전문가 인명 데이터베이스(MBO, Marquis Biographies Online)에 대한 접근 검색권도 받게 된다. 김 교수가 이번에 수상한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가려 수여하는 상이기에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김 교수가 학과장으로 있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시니어비지니스학과는 21세기의 메가트렌드인 저출산-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산업과 금융, 마케팅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100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은퇴설계 전문가인 “생애설계사” 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령화 시대에 대한 인구학적·경제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시니어비즈니스에 대해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특성화된 학과로 6월 1일부터 7월 7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