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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 들어 세 번째 테러 … 영국이 떨고 있다

중앙일보 2017.06.05 02:34 종합 1면 지면보기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브리지와 인근 식당가에서 차량과 흉기를 이용한 테러가 발생한 직후 시민들이 머리에 손을 얹고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올해 들어 영국에서 세 번째 발생한 이 테러로 최소 7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 범인 3명은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됐다. 이번 테러는 지난달 22일 22명의 사망자를 낸 맨체스터 테러가 발생한 지 12일 만에 벌어졌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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