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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방향 차량 통제, 세종대로 신났다

중앙일보 2017.06.05 02:00 종합 12면 지면보기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행사가 4일 서울 광화문 삼거리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양방향 구간에서 운영됐다. 어린이들이 행사장 내 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시가 양방향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 것은 처음이며 9월 첫 일요일에 다시 차량을 통제할 예정이다. 
 
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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