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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케빈 김 ‘사랑의 열매’ 재외동포 기부 1호

중앙일보 2017.06.05 01:00 종합 23면 지면보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고국사랑·동포사랑 One Heart, Two Loves’에서 미국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의 케빈 김(60·사진) 행장이 첫 번째 기부자가 됐다. 1억원을 기부한 김 행장은 아너 소사이어티의 1562번째 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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