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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부부, 세들어 살던 워싱턴DC 집 90억원에 사들여

중앙일보 2017.06.01 12:55
사진=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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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가 미 워싱턴DC 근교에 세 들어 살던 저택을 810만 달러(약 90억 원)에 매입했다고 CNN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부부의 대변인인 케빈 루이스는 성명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여사가 적어도 2년 6개월 넘게 워싱턴DC에 머물러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계속 임대를 하는 것보다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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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부부는 지난 1월 백악관을 떠난 이후 DC 근교 칼로라마 지역에 거주해왔다.  
 
오바마 부부는 막내 딸 샤샤가 시드웰 프렌즈 고교를 졸업할 때까지 워싱턴DC에 기거할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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