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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본 아이 중 최고 예뻐" SNS서 화제인 아역 모델

중앙일보 2017.06.01 00:20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미국에서 활동하는 아역 모델 엘라가 화제다. 엘라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어 5만을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기도 하다.
엘라는 그의 어머니가 운영하고 있는 SNS 계정에 올라온 동영상에서 흘러나오는 제이슨 데룰로의 'want to want me'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유쾌한 흥을 가지고 있다. 이 영상은 계정 안에서 3만7000번이 넘는 조회가 이뤄졌다.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그는 또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를 닮은 미모로 알려져 있다. 한 네티즌은 "내가 생애 본 아이 중 최고로 예쁘다"고 엘라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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