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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신임 국무총리 '차 문은 제가 닫겠습니다'

중앙일보 2017.05.31 23:21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도착, 직접 차 문을 닫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도착, 직접 차 문을 닫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도착, 직접 차 문을 닫으려 하고 있다. 이 신임 총리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21일 만에 국회 인준절차를 마무리 짓고 45대 총리로 취임했다.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도착, 직접 차 문을 닫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 도착, 직접 차 문을 닫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날 오후 5시 53분 검은색 정장을 입고 서울청사에 도착한 이 신임 총리는 "부족한 제가 문재인 정부의 첫 국무총리의 책임을 지게 됐다. 이런 기회를 주신 대통령님과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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