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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탄 대한항공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

중앙일보 2017.05.31 14:49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31일 오후 2시 40분 경 정유라 씨가 탄 대한항공 비행기가 인천공항 활주로에 착륙, 입국을 준비 중이다. 
 
정 씨는 체포 150일 만에 한국으로 송환됐으며 덴마크에 체류하다 30일 오후(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비행기에 탑승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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